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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터즈 : 유태계 미국인은 위대하고 위대하다~! [4]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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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6 | 조회 663 | 2009.11.06

젠장 역겨워 구역질 나는 거 참고 보느라 죽을뻔 했다.

 

오로지 미국계 유태인의 위대함을 강조하고 세뇌하기 위한 영화다.

 

미국계 유태인의 위대함을 드러내기 위해 2차대전의 규모조차 축소된다.

 

영국을 제외한 전유럽으로 강타했던 나찌이지만,

영화에 따르면,

전유럽은 나찌에게 짓밟혔지만

미국계 유태인 단 8명은 그런 나찌를 공포에 물들게 한다.

히틀러를 괴롭힌 것은 미국의 참전으로 힘받은 연합군이 아니고

유태인의 복수를 결의한 미국계 유태인 단 8명이다.

 

히틀러, 괴벨스 같은 실존인물들은 띨박한 모습<만> 드러낸다.

 

혐오스런 독일군으로 시작하여

멍청한 독일군

그리고 변절자 독일군을 그려낸다.

 

유태계 미국인의 비정상적인 위대함을 그려내려면 배경이 이정도인 건 당연할 터

여까진 애교다.

여기서 멈춰서는 미국계 유태인의 진정한 위대함을 그려낼 수 없다.

 

아군도 띨팍해져야 한다.

그래야만 오로지 미국계 유태인이 얼마나  뛰어난지 강조할 수 있으니까.

 

영국에 포섭(?)된 독일인 스파이는

어린애도 알고 있다는 상식<조차> 몰라,

위험한 곳을 접선장소로 통보한다.

 

이 독일에 심어놓은 간첩과 접선한 영국인은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질러

부하들을 죽이고

위장한 접선장소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본인과 부하 모두를 죽여버리게 된다.

 

왜냐?

 

그들은 미국계 유태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화는 <너..무..> 미국계 유태인만 칭송하는 걸 경계한다.

 

실제 독일군에게 짓밟힌 건 유럽계 유태인이고

이들의 자존심도 세워줘야 한다.

결국 이들이 세뇌시키고자 하는 건

<유태인 건들지 마>란 거니까.

 

그래서...

피칠을 하고 혈혈단신 도망친 유태인은

신분을 위장한 채

전쟁통에서도 자리를 잡고 살아간다.

(어떻게 가능한가 같은 멍청한 질문은 허용할 수 없지.

하지만 유태인의 위대함에 따르면 유태인의 이정도 변신은 당연하다고

관객은 받아들이고 있어야 한다.)

 

이 짓밟혔던 유태인이 겁없이 복수하려면

독일군 대부분이 들어찬 극장을 지키는 경계는 허술해야 한다.

프랑스 주둔 독일군 대부분이 극장하나에 들어갔는데

그 어떤 독일군도 극장 밖을 엄호서지 않는다.

 

어떻게 독일이 프랑스를 점령할 수 있었는지조차 믿어지지 않는 순간이다.

 

겨우 이따위밖에 안되는 독일군에게 짓밟힌 유럽인들은 병신들이 분명하다.

 

그뿐이면 말을 안한다.

 

다 망해가는 독일은 프랑스 파리를 점령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히틀러 총통의 호위군이 딸랑 두명밖에 없다.

 

물론 이 둘이 뛰어난 미국계 유태인에 의해 죽는 건 당연하고 말이다.

 

히틀러와 괴벨스에게 총을 난사한 것은 미국계 유태인이며

프랑스 둔 독일군 대부분을 화장시킨 건

유럽계 유태인 단 한명과 그의 흑인노예의 작품이다.

 

이로써 2차대전은 종식된 것이다.

 

2차세계대전을 멈추게 한 것은 칭송받아 마땅한 유태인의 위대한 업적이란 말이다.

(오~~ 역사적 사실은 유태인의 돈지랄 앞에 빛을 잃는다)

 

미국계 유태인이 얼매나 대단하냐면

잔인하고 역겨운 독일군은

그들 사이로 잠입한 미국계 유태인을 만나고도 그들을 죽이지 못한다.

 

왜냐구?

 

그들은 미국계 유태인이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미국계 유태인의 옷깃조차 건드리지 못한다.

 

영화가 주는 메세지는 한가지다.

 

유태인은 위대하며

특히, 미국계 유태인은 누구나 칭송해야 하고

유태인을 건들면 몇백배 복수를 받아야 당연하다.

 

 

씨자가 저절로 나온다.

 

나!

한반도에 태어난 우파다.

2차세계대전 종식 후 친일파 척결따윈 해본 적 없고,

전범국에 그 피해자들의 피해보상조차

받아내지 못한 불쌍한 나라 대한민국의 국민은 화가 났다.

 

전직대통령의 친일혈서가 공개된 날............

유태인 자본이 유태인의 취향과 입맛에 맞춘 영화나 봐야 하다니 엿같다...

 

우리 정신대 할머니들이 불쌍하고

강제징용자의 유가족들이 불쌍했으며

그런 나라의 국민이 이딴 영화를 보고

알바들의 손짓에 누군가는 이 영화를 볼 것이란 게 기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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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100자평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네티즌별점1.0
대 실 망
m.m;
2012
네티즌별점9.0
소재는 진부함..볼거리는 화려..
어영부영